수출입銀, 부산은행과 협력해 선박금융 지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10-11 10:5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부원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8일 부산시 강서구 소재 한국선급 회의실에서 부산은행과 공동으로 부산지역 조선 해운 기자재 업계를 위한 선박금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성동조선, 동아탱커, 대창솔루션 등 부산지역내 총 67개 기업에서 110여명이 참석했다.

수은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규모 조선 해운금융은 수은이, 금융규모가 작고 지역 특화적 성격을 지닌 기자재 금융은 부산은행이 중심이 되는 협업방안을 제시했다.

또 대외채무보증, 단기우선상환제 등을 적극 활용해 부산은행을 비롯한 국내 상업은행들의 선박금융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도 공개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