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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시청) |
이번 대회에는 총 157명이 참여했는데, 군포지역 11개 동에서 각각 대표로 추천·선정된 시민들이 출전해 독서 능력을 뽐냈다.
문제 출제 범위는 ‘2013 군포의 책’인 <아들과 함께 걷는 길>과 올해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최종 후보 도서로 선정됐던 <플루토의 지붕>, <순비기꽃 언덕에서> 등을 포함해 5권이었으며, 우승자를 포함해 모두 5명의 시민의 입상자로 뽑혔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시민 독서 골든벨에 참여한 모든 분이 장원이고, 책 읽는 모범 시민”이라며 “독서 골든벨을 통해 책으로 하나 되는 도시 만들기, 책을 통해 대화와 정을 나누는 문화 조성이 더욱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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