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약수터 시설물 점검은 용화약수터를 비롯한 관내 8개소 약수터에 대한 시설물을 점검, 시민이 안심하고 약수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시설물 점검 결과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토록하고 월1회48개 항목의 수질검사를 실시해 적합여부를 게시하고 있다”며 “시에서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약수터를 찾는 많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약수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질관리 및 주변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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