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 이상형 "'무한도전' 멤버 중 정준하가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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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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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사진: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권리세(22)가 이상형으로 방송인 정준하(42)를 지목했다.
 
권리세는 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출연해 "내 이상형은 정준하다. 무한도전 멤버 가운데 최고다"라고 말했다.
 
MC 데프콘이 "왜 정준하가 이상형이냐"고 묻자 권리세는 "포근한 스타일의 남자가 좋다. 보고 있으면 안정적인 느낌이 든다"고 대답했다.
 
권리세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 가운데 좋아하는 순위를 묻는 질문에 "1위는 정준하다. 2위는 유재석, 3위는 하하, 4위는 노홍철, 5위는 박명수다"라고 대답했다. 

MC 정형돈의 표정이 어둡게 변하자 "지금 이 자리에 정형돈이 있는지 몰랐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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