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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프란시스코 [사진 출처=기상청]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제27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북상하고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태풍 또 온대. 프란시스코라고(pl****)" "태풍 프란시스코 중심기압 930hpa까지 떨어진다. 일본 또 오염수 방출하겠지? 위파보다 더 강한거임. 저거 무서워(cr****)" "일본의 자연재해 ; 마치 옛 일본의 '행패'로 숨진 이들이 현 일본정부의 망언과 행동을 할 때면 자연재해를 가져다 주는 것 같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일본정치인들의 야스쿠니 참배와 아베의 행동에 태풍 위파에 이어, 태풍 프란시스코를 '선물'한다. 반성하라는 조상들의 뜻(pp****)"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8일 기상청은 지난 16일 괌 남서쪽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프란시스코가 현재 일본을 향해 이동하고 있으며, 오는 21일 일본 오키나와 동남쪽 약 1090km 부근 해상까지 접근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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