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홈플러스는 31일 독일 캔맥주 ‘베어비어’ 4종을 출시했다.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홈플러스는 31일 독일 캔맥주 베어비어 4종을 출시했다.
홈플러스는 라거 2종, 밀 1종, 다크 1종을 각 1600원에 판매한다.
지난 1883년 북유럽에서 처음 선보인 베어비어는 북극곰을 상징화해 디자인됐다. 지난 1990년 상품군을 확대하며 현재 덴마크·러시아·홍콩 등 전세계 70여개 국가에 수출되고 있다.
천미진 홈플러스 상품개발팀 바이어는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세계맥주 시장에 독일의 고품질 맥주를 초저가로 선보이기 위해 8개월 전부터 독일 맥주 명가 다구너사와 상품선정 및 사전 물량기획을 준비해 이번에 베어비어 4종을 론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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