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항공, 겨울맞이 '유럽행 특가 항공원 3종 세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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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0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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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홍 기자 =영국항공은 겨울을 맞아 '유럽행 특가 항공권 3종'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날부터 11월22일까지 한정 판매하는 영국항공 특가 항공권은 이코노미, 프리미엄 이코노미, 비즈니스 클래스등 3종으로, 왕복 항공권의 가격은 이코노미 114만2200원, 프리미엄 이코노미 156만2200원, 비즈니스는 277만9400원부터 시작되며 공항이용료와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가격이다.

항공권의 구매는11월 22일 자정까지 완료돼야 하며, 모든 좌석은 11월 4일부터 2014년 3월 31일까지의 여행에 유효하다. 항공권 구매 및 추가 정보확인은 영국항공 홈페이지(ba.com) 또는 국내 여행사를 통해 가능하다. 

영국항공은 인천~런던 직항을 포함해 영국 주요도시 맨체스터, 에든버러 및 유럽 국가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 총65개 노선을 운항 중이다.

존티 브루너(Jonty Brunner)는 영국항공 한국·일본 총괄 책임자는“영국의 크리스마스 시즌은 한국의 여행객들이 놓쳐서는 안 되는 마법 같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쇼핑과 식사, 홀리데이 페스티벌은 물론 축제 분위기로 가득한 시가지까지, 겨울의 영국과 유럽은 가족과 아이들, 커플들을 위한 완벽한 목적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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