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바이즈. [사진=장바이즈 시나웨이보]
아주경제 조성미 통신원 = 중화권 스타 장백지(張柏芝·장바이즈)가 최근 교육환경 탐문을 위해 싱가포르를 다녀왔다고 중국 포털 시나닷컴이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2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바이즈는 지난 달 캐나다를 다녀온 뒤 이번에는 두 아들과 함께 싱가포르로 건너가 아들 루카스를 위해 현지의 교육환경을 알아보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이 외에 2주간 싱가포르에서 머물면서 매체의 시선에 아랑곳 없이 편한 복장으로 다니며 팬들과 사진을 찍는 여유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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