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는 지난 1일 판교테크노밸리 글로벌R&D센터 대강당에서 수료식을 갖고, 6주간의 합숙교육을 마친 22기 신입사원에게 사령장을 전달했다. 이들은 전국 각 지점에 배치되어 국내 병·의원 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이로써 휴온스는 전체 직원수의 10%가 넘는 하반기 대규모 채용을 마무리 지었다.
앞서 휴온스는 국내최초 약학대학(한양대) 내 연구소 이전에 맞춰 10여 명의 경력직 연구원을 증원했다. 이어 블록버스터급 면역증강제 셀레나제 도입에 따라 15명의 종합병원부 영업사원을 신규 채용했다.
국내 병·의원 영업을 맡게 될 공채 22기 신입사원은 최종 39명이 선발됐다.
22기 신입사원은 지난달부터 경기도 용인 대림연수원에서 의약학관련 기초교육과 마케팅교육 및 휴온스 제품 교육 등 실무위주의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지난 1일 개최된 수료식서 윤성태 휴온스 부회장은 “6주간의 강도 높은 합숙교육까지 완료한 여러분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진실된 힘, 감성영업을 통해 우리 함께 휴온스 2000억 클럽 가입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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