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영평상, 오는 29일 프레스센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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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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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혁기 기자 = 사단법인 한국영화평론가협회(회장 민병록)가 주최하는 제33회 영평상 시상식이 오는 29일 오후 6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배우 안성기, 엄지원이 MC를 맡았다.
 
영평상은 이번에 남․녀 조연상과 최고인기상이 신설되고 포토존 촬영이 시도되는 변화를 맞는다. 최우수작품상, 최고인기상, 감독상, 남녀연기상(주연/조연/신인 6개), 공로영화인상, 국제비평가연맹상, 신인평론상 등 총17개 부문에 수여된다.
 
영평상은 한국영화평론가협회(영평) 전체회원들의 온라인 예심투표를 통해 부문별 5배수 후보가 추천되고, 15일 본심 심사회의(투표)에서 각 부문 수상자가 결정돼 언론을 통해 사전 공표된다.
 
별도로 영평 회원들은 작품미학성에 주목한, 올해 발군의 작품 중 ‘영평 10선’을 결정한다. '영평 10선'은 영상자료원의 '한국영화 100선' 선정 때 참고기준이 되는 중요 데이터(가이드)가 된다.
 
영평이 영화계의 본격·현장 비평의 활성화와 신인 영화평론가 발굴을 위해 실시한 ‘제5회 신인영화평론 공모전’의 당선자도 영평상의 일부문인 신인평론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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