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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건강 트레이너 숀리(본명 이승환)가 청소년 건강전도사로 나선다.
서울시는 14일 시청 서소문청사 13층 대회의실에서 숀리를 ‘청소년 건강 프로젝트’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숀리는 ‘서울아 운동하자’ 캠페인 중 하나인 ‘청소년 건강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운동의 필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신체 부위별 운동법을 안내하는 동영상을 배포해 시민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도울 예정이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다음달 14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고교생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현장에서는 숀리의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 클리닉’이 열리며 10대를 위한 다이어트 운동법,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법을 소개하며 자세 교정 시간을 갖는다.
한문철 서울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장은 “숀리가 알려 주는 생활 속 운동법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이 즐겁게 운동하고 건강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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