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현대백화점)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현대백화점은 오는 21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한국혈액암협회와 함께 자선 그림전시회 '아름다운 동행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백혈병 및 혈액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중견작가 경달표 화백이 꽃과 과일, 해바라기 등 자신의 작품 20여점을 기부했다. 수익금은 전액 백혈병과 혈액암 환우의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왼쪽부터) 정종섭 다림바이오텍 사장, 장태평 혈액암협회장, 하병호 현대백화점 사장, 경달표 화백, 이홍기 건국대병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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