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의왕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13일 시민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논의 하고자 찾아가는 시장실을 열었다.
내손동 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찾아가는 시장실에서는 시와 지역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이 중점 적으로 논의됐다.
이 자리에선 침하된 보도블럭과 볼라드 정비요청, CCTV 성능개선, 불법주차차량에 대한 주차단속, 경로당에 컴퓨터 보급 등 주민생활 개선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이 전달됐다.
이날 김 시장은 “건의된 다양한 의견들에 대해 해당부서와 관련기관과의 협조아래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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