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만 수석부회장(앞줄 왼쪽)을 비롯해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미래에셋그룹 임원진은 지난 14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최현만 수석부회장, 정상기 부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161명이 지난 14일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 일대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35세대에 약 7000장 연탄을 전달했다.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미래에셋의 사회공헌활동은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에서 시작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기여와 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그룹은 올해 5만장 연탄기부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 봉사활동에는 자산운용사, 증권사, 보험사 등 전 계열사가 참여한다.
한편, 미래에셋은 지난 2003년 사회복지법인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설립해 꾸준하게 봉사 및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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