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골든나래리츠 70억 투자금 회수 기대감에 상한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11-22 09: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골든나래리츠가 한진피앤씨에 투자한 70억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22일 오전 9시 12분 현재 골든나래리츠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전날보다 34원 뛴 263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동원시스템즈는 경영참여를 위해 한진피앤씨의 주식 5400만주를 351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원시스템즈가 한진피앤씨를 인수하면서 골든나래리츠가 지난해 11월 콜롬비아 막달레나 메디로 지역 VMM4 구역에 대한 제반시설 개발권리를 양수하면서 한진피앤씨에 지급한 70억원을 돌려받을 가능성이 커졌다. 

그동안 골든나래리츠는 한진피앤씨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한 70억원을 돌려받기 위해 BW 조기상환을 추진했으나 한진피앤씨는 이에 응하지 않았다. 

이에 골든나래리츠가 한진피앤씨에 대한 예금ㆍ매출채권압류나 특허압류 등의 소송을 진행했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