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정 처장이 이날 대회에 참석해 불량식품 추방에 기여한 외식산업 업계 종사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처장은 축사를 통해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먹을거리 안전은 내 가족의 건강, 나아가 국민 개개인의 행복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요소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식품관련 단체가 안전한 식품 만들기의 사회적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