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군정3.0 이행과제 보고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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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2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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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허희만 기자 =서천군(군수 나소열)은 25일 국정과제인 정부3.0의 지방적 실천방안으로 군민행복을 선도할 군정3.0 이행과제 발굴 보고대회를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보고대회는 군정3.0의 입체적․선제적 구현을 위해 중점추진 과제별로 지역현실과 여건에 맞고 군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이행과제를 적극 발굴 추진하여 군민의 체감행복을 증진한다는데 목적이 있다.

 군은 이날 보고대회에서 발굴된 복지, 행정, 보건 등 분야별로 60개의 다양한 이행과제를 내실있게 추진하여 군정3.0이 성공적으로 안착해 군민행복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달성할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공동체 복원을 통한 지역재창조 프로젝트’, ‘농번기 1시간 빠른 민원실 운영’, ‘스토리가 살아있는 서천 원클릭 관광서비스’,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사업’ 등은 대민서비스 개선 및 군민 편익 증진을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앞서 서천군은 지난 9월 안전행정부에서 전국 공모한 지방3.0 선도과제에 ‘오지마을 어르신들의 발, 희망택시’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는 등 그동안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증진에 적극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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