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다오 라오산풍경구 관광객서비스센터[사진=칭다오일보]
중국 칭다오 라오산(崂山)풍경구 관광객서비스센터가 내년 4월 운영을 눈앞에 두고 마무리 작업에 돌입했다.
중국 칭다오 샤쯔커우제다오(沙子口街道) 다허둥서(大河東社)구 남쪽에 위치한 라오산 풍경구 관광객서비스센터는 2000대 차량 수용 가능 주차장ㆍ인포메이션센터ㆍ대기실ㆍ전자매표소ㆍ친환경차 환승센터ㆍ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라오산풍경구 자원처 관계자는 “신축한 관광객서비스센터는 ‘스마트 서비스’를 지향한다”며 “휴대폰으로 어플을 다운받으면 각종 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마트 가이드’를 통해 관광객은 풍경구 소개 외에 주변 먹거리, 주차장 위치까지 편리하게 검색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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