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청 제1별관 신축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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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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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편의와 행정효율 극대화 기대

아주경제 최주호 기자 =경북 안동시청 제1별관 신축공사가 마무리돼 3개부서 이전을 마무리하고 10일 오전 10시 현판식을 가졌다.

제1별관 신축공사는 지난 6월 27일 공사에 들어가 5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11월 29일 준공했다.

건물규모는 지상 3층에 연면적 882.33㎡,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신축했다.

제1별관에는 주민복지과와 주민생활지원과, 도시디자인과 등 3개 부서를 배치했다.

이에 따라 저소득 계층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부서가 접근성이 용이한 곳에 전진 배치돼 찾기 쉽고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해져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게 된다.

층별 배치도 1층에는 장애인이나 노약자 이용이 많은 주민복지과가 자리하고 2층에는 주민생활지원과, 3층에는 도시디자인과를 배치했다.

그동안 장애인과 저소득층계층을 전담하는 부서인 주민복지과와 주민생활지원과가 본관 뒤 조립식 건축물에서 업무를 수행해 장애인 등이 사무실을 찾지 못하는 등 많은 불편을 겪어 왔었다.

또한 본관 건물이 가로막혀 햇볕이 들지 않고, 화장실이 없어 본청화장실을 사용하는 등 근무환경이 취약했으나 이를 해소하고 직원복지증진에도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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