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 사이버팀 인터넷 음란물 기획수사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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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1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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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분당경찰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분당경찰서(서장 설용숙) 사이버수사팀이 ‘2013년 인터넷 음란물 기획수사’ 평가에서 도내 1위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분당서 사이버팀은 올해 아동대상 성폭력 범죄에 영향이 큰 아동음란물 단속에 주력, ‘P2P'토렌트 프로그램에서 “친오빠와 구리여고생” 등의 아동청소년을 이용한 음란물을 유포한 피의자 69명을 검거하는 등, 인터넷 음란물 유포사범 183명을 검거하는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편 설 서장은 “관내 “판교 테크노밸리”가 형성돼 대형 포털업체 등 인터넷 업체가 다수 유입되고, 스미싱 등 신종 인터넷사기사건 등이 다량 접수되면서 사이버 치안수요도 급증하였음에도 불구, 수사관 전원이 음란물 근절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생치안안전 및 법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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