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이민자들의 구성이 다양해 각국의 음식을 즐길 수 있어 요리사들 사이에서 요리의 천국이라 불린다. 특히 해안가에서 잡힌 바닷가재와 청정지역에서 자란 소고기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 식재료로 손꼽힌다.
이에 하이원은 캐나다 식재료를 활용해 월드퓨전에서 캐나다산 랍스터구이와 함께 총 13종의 캐나다의 산해진미를 포함한 90여종의 음식을 선보일 계획이다. 가격은 성인기준으로 6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하이원 관계자는 "이밖에도 하이원은 캐나다 여행상품권 2매가 걸린 경품행사를 비롯해 캐나다가 고향인 빨간머리앤의 다락방 패키지, 캐나다 포토존 등 캐나다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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