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 선생님은 문정1동 주민센터에서 지원신청을 받아 서울대, 고려대 등 명문대 사범대 재학생 7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19일부터 시작해 내달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주민센터 2층 마을문고에서 운영된다.
스스로 공부를 하다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공부방 선생님들에게 물어보면 1:1 맞춤형 학습지도를 해주는 시스템이다.
주로 영어, 수학 문제를 다루지만 선생님들이 사범대생인만큼 다른 과목의 어려운 문제도 해결해 준다고 구는 설명했다.
자치회관 유휴공간을 활용해 수강료 없이 운영된다.
학습을 원하면 오는 31일까지 문정1동 주민센터(송파구 동남로 116)로 방문하거나 전화(☎ 2147-4510)로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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