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위는 중국팬더보호연구센터의 자선 경매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이 조각품을 특별 제작했다고 중궈신원왕(中國新聞網)이 홍콩 밍바오(明報)의 보도를 인용해 26일 전했다.
그는 이 조각품을 '008 스파이 팬더'로 명명하고 “팬더의 눈으로 본 세상을 대중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팬더 눈에 웹캠을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장만위는 또 “모든 동물은 생존 권리가 있으며 특히 팬더 같은 멸종위기 동물은 더욱 각별한 관심으로 보호되어야 한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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