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서울시 도로명주소 사업 추진 평가 최우수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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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3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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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강승훈 기자 = 양천구(구청장권한대행 전귀권)는 서울시의 '2013년 도로명주소 사업 추진 인센티브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시설물관리, 우수사례 및 기관장 관심도 등 6개 분야 23개 세부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양천구는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5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전입신고시 기록한 휴대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전입 환영 메시지 안내시스템 구축' 등은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또 아파트 승강기와 다세대주택 등에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공공부문 업무시스템 주소전환, 직원 교육실시 및 기관장 협조 부문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양천구는 올 한해 26개 분야의 대외평가에서 우수한 결실을 거둬 총 5억3500만원의 인센티브 시상금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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