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상임감사위원은 광주 출신으로 국민대 대학원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조선대 이공대학 전임 조교수, 대한기술사회 회장을 연임했다.
이후 기술법인 단평 대표기술사, 교육시설재난공제회 이사, 막스프랑크 한국연구소 감사, 국립광주과학관 이사를 역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이 같은 공적을 인정받아 2012년 과학의 날 과학기술훈장을 수상하는 등 발전회사에 걸 맞는 기술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 상임감사위원은 이날 취임사에서 “원전비리로 촉발된 발전 공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일신하고, 투명성과 도덕성을 최우선하는 감사 서비스를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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