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볼빅, 이일희와 재계약

  • KLPGA 선수·임원들 봉사 활동…석교상사, 직장인 위한 시타 이벤트

이일희



◆볼빅은 미국LPGA투어프로 이일희(26)와 후원계약을 연장했다. 2012년 볼빅과 인연을 맺은 이일희는 이로써 2014년에도 볼빅 골프단으로 활동하게 됐다. 이일희는 볼빅 볼을 사용해 2013년 미LPGA투어 퓨어실크 바하마클래식에서 우승했다. 볼빅은 또 K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현지(25)를 영입했다.

◆양제윤(LIG손해보험) 윤채영(한화) 등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선수와 임직원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지적 장애인 복지시설 ‘나그네집’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27일에는 이영귀 KLPGA 부회장과 허윤경(SBI) 홍란(메리츠금융) 등 8명이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바다의 별’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KLPGA는 연말연시 총 네 차례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며 각 시설에 1000만원씩을 전달한다.

◆석교상사는 서울 본사와 부산 지사에서 ‘직장인을 위한 골퍼즈독 측정 이벤트’를 오는 13일부터 2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한다. 2014년형 GR클럽과 다양한 커스텀 샤프트가 구비돼 있어 신제품을 시타해볼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02)558-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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