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영화 '한번도 안해본 여자' 사희가 각선미를 뽐냈다.
지난달 16일 영화 '한번도 안해본 여자' 공식 페이스북에는 "'사희' 누드 전문화가 맡아 섹시美 뽐내며 로코걸 대 변신! 우아한 각선미와 섹시함으로 무한 매력 발산~ 2014년 이 배우를 주목하라! 키스 경험 조차 없는 한 여자의 좌충우돌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한번도 안해본 여자'에서 누드 전문 화가 세영역을 맡은 배우 사희가 청순하고 귀여운 매력의 황우슬혜와 달리 섹시한 로코걸로 변신! 흥행 도전에 나섭니다"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2장의 사진 중 사희는 의자에 앉아 테이블에 다리를 올린 채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특히 사희는 군살없는 다리 각선미로 섹시함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한번도 안해본 여자'는 33살 먹도록 키스 경험조차 없는 통계학과 부교수 말희(황우슬혜)가 남자 경험이 많은 누드 전문화가 세영(사희)의 도움을 받아 첫 상대 찾기에 나선다는 내용의 로맨틱 코미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