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 = 한국은행 인천본부는 오는 10일 신임 본부장으로 이홍철(55·사진) 전 발권국장이 부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이 본부장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이 본부장은 지난 1984년 한국은행에 입사해 정책기획국, 금융안전분석국, 비서실장, 발권국장 등을 거쳐 금융감독원에 파견됐다 인천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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