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젊은 소비자들이 클럽 혹은 파티 문화를 즐기면서 음주를 스스로 적절하게 즐기는 행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민 반 뷰렌은 절제할 줄 아는 음주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새로운 트랙 '세이브 마이 나이트(Save my Night)'를 발표하였으며 이 트랙은 유투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그는 하이네켄과 협업한 '엑스퍼리먼트'라는 영상에 출연, 같은 클럽에서 두 가지 형태의 밤을 보내는 것을 보여준다.
관객 수, 같은 장소, 시간대 등의 조건은 모두 동일하고, 두 실험조건에서의 유일한 차이는 DJ이다.
결과적으로 이 영상은 클럽 안에서 DJ의 활약에 따라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춤을 더 많이 추게 되고, 술을 천천히 즐기면서 마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이네켄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인 알렉시스 나사르드는 "하이네켄은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소비자들을 위한 올바른 음주문화를 성립해, 맥주가 사회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데 공헌하기를 원한다"며 "하이네켄은 오직 하이네켄만이 가지고 있는 창의적인 방법을 통해 지나친 음주 관련 문제에 접근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