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효성.
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 효성의 올해 대졸신입사원 70여명이 6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기업으로 기증품 판매점인 ‘굿윌스토어 효성 1호점(서울시 은평구 증산동 소재)’을 방문해 일일 근무체험을 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같은날 신입사원 200여명은 서울 상계동 일대에서 저소득계층 이웃에 총 1만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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