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미래 예산의 백년지계(百年之計)를 설계하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4-01-07 12:5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예산군, 201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아주경제 허희만 기자 = 예산군은 올해 역동적인 군정 추진으로 민선5기 비전실현과 환황해권 시대의 본격 개막을 선도하는 예산 건설을 위하여 지난 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최승우 군수 주재로 2014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최승우 군수를 비롯하여 20개 부서의 담당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10월 시책구상 보고시 논의되었던 시책 중 예산이 확정 반영된 신규․특수시책과 기존시책 총 376건에 대한 계획 보고와 군수 당부사항 순으로 진행 되었다.

 이날 보고된 시책 중 눈에 띄는 시책으로는 ▲합군 100주년 기념 예산 미래포럼 개최 ▲청소년 미래 센터 건립 ▲예산 천연가스(LNG) 발전소 유치 ▲부동산중개업 폐업신고 원스톱 민원처리 ▲기록관리 시스템(RMS) 구축 ▲지방세 납세지원 콜센터 운영 ▲일랑 이종상 기념 미술관 건립 ▲산림 힐링(Healing) 숲 조성 ▲홍보기간이 지난 현수막 재활용 ▲이야기가 있는 태교 음악회 ▲덕산 작은도서관 조성 ▲명상음악이 흐르는 힐링 산책로 조성 등으로 예년에 비해 주민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 시책이 주를 이뤘다.

 최승우 군수는 이날 당부에 앞서 “지난 한 해 동안 직원 모두가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 추사애플와인이 우리 술 품평회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도민 IT 경진대회 7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예산농산물 유통센터의 경영실적 및 운영활성화 평가 2개 분야 동시 전국 1위 수상,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결과 전년도 대비 1단계 상승한 3등급을 받는 등 각 분야에서 지역의 가치와 위상을 제고시키는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또한 “금년 한해 공무원 모두가 합심하여 무신불립(無信不立)의 자세로 군민과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 행정을 펼쳐 새로운 내포시대, 환황해권 시대의 개막을 선도하는 행복한 예산 건설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