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 중소기업형 기술적 보안 취약점 진단 컨설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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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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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인포섹이 오는 2월까지 한시적으로 정보보호 저변 확대를 위한 ‘중소기업형 기술적 보안 취약점 진단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컨설팅 서비스는 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나 보안예산 등의 문제로 취약점 점검, 분석 등의 전문 보안컨설팅 이용이 어려웠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중ㆍ저가형 서비스로, 서버, 네트워크 장비 등 시스템의 수에 따라 컨설팅 비용이 산정된다.

이수영 인포섹 컨설팅사업 본부장은 “이번에 실시하게 되는 ‘중소기업형 기술적 보안 취약점 진단 컨설팅’ 서비스는 자체 개발한 취약성 진단 도구와 원격 진단 방식을 결합함으로써 인포섹의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면서 비용을 기존 대비 30%이상 대폭 낮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가의 보안수준을 높이는 데 중소기업의 보안수준 향상여부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인포섹은 다양한 특화 보안 서비스를 통해 소외된 중소기업의 보안강화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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