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손봉환 기자 =서산시는 시민 불편의 신속한 해소를 위해 ‘생활불편민원 발굴 발품왕’을 선발한다.
공무원들이 출퇴근이나 출장 시에 시민의 작은 불편을 먼저 찾아 해결함으로써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현장 행정을 강화 하자는 취지다.
발굴 대상은 도로, 교통시설, 쓰레기 투기, 가로,보안등 등 시민 생활과 관련된 일체의 불편사항으로, 시민들의 무관심으로 신고를 미루는 사항, 처리 주체가 모호해 지연 된 사항, 작지만 생활안전에 도움이 되는 사항을 집중 발굴 토록 할 계획이다.
시는 발굴실적이 우수한 공무원 1명을 매월 선발해 표창하고 복지포인트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
공무원들이 출퇴근이나 출장 시에 시민의 작은 불편을 먼저 찾아 해결함으로써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현장 행정을 강화 하자는 취지다.
발굴 대상은 도로, 교통시설, 쓰레기 투기, 가로,보안등 등 시민 생활과 관련된 일체의 불편사항으로, 시민들의 무관심으로 신고를 미루는 사항, 처리 주체가 모호해 지연 된 사항, 작지만 생활안전에 도움이 되는 사항을 집중 발굴 토록 할 계획이다.
시는 발굴실적이 우수한 공무원 1명을 매월 선발해 표창하고 복지포인트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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