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웅 서울성모병원 교수
신임 김 회장은 2016년 3월까지 2년간 학회를 이끌어 간다.
대한남성과학회는 1982년 창립해 비뇨기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1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젊은 의사들이 남성과학 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유관학회와의 공조를 통해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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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웅 서울성모병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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