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 송해 해병부대원들 농촌 일손돕기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에 주둔하고 있는 해병 제52대대 및 전투지원중대 부대원들이 모내기철을 맞아 대민지원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부대원들은 지난 4월초 못자리 설치작업 지원에 이어 5월 초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모내기철을 맞아 모판 상차 및 모 이앙 작업 지원에 나서 모내기가 마무리되는 이달 말경까지 지원을 계속 할 예정이다.
 

송해 해병부대원들 농촌 일손돕기

부대 측은 “농촌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많아 지원에 나섰다”며 “군사대비태세에 지장이 없는 한도에서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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