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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정웅인의 매력만점 세 딸 공개…깜찍 개인기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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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2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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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정웅인 [사진 제공=MBC]

아빠 어디가 정웅인 [사진 제공=MBC]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아빠 어디가'의 딸부자 아빠 정웅인의 사랑스러운 세 딸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녹화에서 류진 부자와 윤민수 부자가 정웅인의 세 딸을 데리고 첫째 세윤이의 학교 운동장에서 함께 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정웅인의 세 딸들을 만난 윤민수는 둘째 소윤이의 시크한 매력에, 막내 다윤이의 치명적인 매력에 푹 빠지기도 했다. 윤민수는 "딸이 예쁘다"며 딸바보를 자청했고, 아들 둘 아빠인 류진 역시 아들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딸들을 보며 "딸이 있어야 한다"며 정웅인을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올해 세 살이 된 정웅인의 막내딸 다윤이는 처음 본 삼촌들과도 전혀 낯을 가리지 않고 지내 삼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봉주르~"라는 말에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깜찍한 개인기를 선보여 아빠와 삼촌은 물론 모든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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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딸' 아빠 정웅인의 사랑스러운 세 딸은 25일 오후 4시 20분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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