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한준호 기자 = CNN보도에 따르면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기에 대한 수색 활동 과정에서 그 동안 탐지됐던 음파에 대해 미국 해군 관계자는 "인도양 남부 해역에서 탐지된 음파의 발신지는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가 아니다" 고 언급했다. 이 발언이 사실이라면 실종된 항공기의 수색은 원점으로 돌아가게 된다. 지난 3월8일 새벽 승무원과 승객 239명을 태우고 이륙 후 실종된 MH370편 여객기에 대한 수색 활동에서 4월 초순에 호주 군함이 인도양에서 4번에 걸친 음파를 탐지했다고 발표했다. 관련기사 실종 여객기 수색작업 내주 재개 말레이시아 항공 주가 폭락, 한때 21% 급락 #말레이시아 #실종기 #인도양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