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훈 외환은행 경제연구팀 박사가 '최근 환율 동향 및 전망과 환위험관리 설명회'에서 최근 환율 동향 및 전망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사진=외환은행 제공]
아주경제 문지훈 기자 = 외환은행은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수출입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최근 환율 동향 및 전망과 환위험관리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 무역보험공사와 공동으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최근 원화 강세 지속으로 악화된 영업환경 속에서 외환시장 정보와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 수출기업들의 환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수출입기업 임직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환율 동향 및 전망, 중소기업의 환리스크 관리방안, 환변동보험 및 중소기업지원 무역보험제도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공동 개최를 통해 각 기관의 전문영역을 살린 환변동보험, 무역보험제도, 환리스크 관리기법 및 올 하반기 환율전망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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