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주택, '금강펜테리움'으로 동탄2신도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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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0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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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라이프팀 기자 = 금강주택이 최근 동탄2신도시 시범지구, 부산 개금동 등 우량 사업지로 꼽히는 토지를 매입하는 등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 7일 동탄2신도시 A46블록의 토지를 매입함에 따라 동탄 2신도시에서만 4개의 사업지를 보유하게 됐다. 수도권 택지지구에서 4개 이상의 사업지를 보유하고 있는 건설사는 손에 꼽힐 정도다.

실제 금강주택은 ‘2014년 시공능력평가’에서 지난해보다 무려 23계단이나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 건설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A46BL을 1,244억 원에 매입함에 따라 재무상황도 튼실하다는 것을 대내외에 입증하고 있다.
 

[사진 = 금강주택 제공]



금강주택은 동탄2신도시 A39BL, A19BL, A64BL, A46BL 등에서 3,200여 가구를 공급함에 따라 ‘금강펜테리움’이란 하나의 거대한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됐다. 금강펜테리움이 수도권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에 분양 받은 A46BL은 60~85㎡ 규모의 1,195가구로 조성될 계획으로 화성상록CC가 동측으로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대다수가구가 골프장 조망권이 확보될 전망이다. 초·중·고교가 모두 도보거리에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도 가능하다.

이밖에 A39BL, A19BL, A64BL들도 입지여건이 뛰어나다. 그 중 지난5월, 분양에 나섰던 A39BL은 단지 내 2만㎡의 중앙공원을 조성하고 단지남측에 28만㎡의 근린공원이 있어 동탄2신도시내 최대 에코시범단지라 불렸다. 이 아파트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단기간 내에 계약이 마무리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분양을 앞두고 있는 A19BL은 시범단지 내의 마지막 물량으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A64BL은 10년 민간임대 아파트로 주변 전세수요자 및 분양전환에 따른 시세차익과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점쳐짐으로써, 금강펜테리움은 동탄2신도시 모든 생활권에 분포되어 있어 자타가 인정하는 대표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금강펜테리움 분양관계자는 “브랜드타운 내의 아파트들은 인지도가 높아지고 대표성을 지니는 경우가 많다” 면서 “금강주택이 추가로 3개의 사업지를 순차적으로 분양할 경우 ‘금강 펜테리움’의 브랜드 가치도 함께 높아질 전망이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 02-3468-7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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