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유니온페이카드, 해외서 실속와 편리함 모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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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2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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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BC카드]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 BC유니온페이카드가 해외여행이나 출장 시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BC유니온페이카드는 지난 2008년 중국 최대의 신용카드사인 유니온페이(은련)와 제휴해 발급한 카드다.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발급이 가능해 편리성까지 갖췄다.

BC유니온페이카드는 중국내 유명 관광지와 주요 대도시는 물론 중국 전역 483만 가맹점과 298개 은행 44만대의 ATM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수수료를 과감하게 폐지해 경제적 부담을 낮췄다. 해외에서 국제브랜드 카드를 사용할 경우 회원에게 부과하던 이용금액의 1%에 해당하는 국제카드 수수료가 없다. 해외 가맹점 결제와 ATM인출 시에도 국제카드 수수료 1%가 부과되지 않는다.

BC유니온페이카드를 사용하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오는 12월 31일까지 홍콩 대표 쇼핑몰인 하버시티에서 BC유니온페이카드로 결제하면 매월 결제금액의 10%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지 화폐로 500홍콩달러 이상 구매 시에는 하버시티에서 제공하는 쇼핑백 등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제공되며 별도 이벤트 참여 신청이 필요 없다. 이는 개인회원 대상으로, 법인 및 기프트카드 고객은 제외된다.

이와 별도로 BC카드에서 진행 중인 월드와이드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들은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해외에서 BC 유니온페이카드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해준다. 특히 이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들이 홍콩 하버시티에서 결제할 경우 이벤트 중복적용을 통해 결제금액의 20%(최대 10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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