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브랜드 안경 스틸러, 메탈안경테의 트랜드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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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3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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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부터 온오프 하우스브랜드 매장 및 편집샵서 판매

아주경제 정보과학팀 기자 =  MUZIK creative lable이 프랑스 핸드메이드 아이웨어 ‘뮤지크’(www.muzik.co.kr) 에 이어 세컨드브랜드 ‘스틸러(STEALER)’(www.stealer.co.kr)를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스틸러의 제품들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국제광학안경 산업전시회인 ‘실모(SILMO)’에서 첫 선을 보였다. 스틸러만의 유니크한 메탈안경테 디자인에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홍콩 등 해외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11월 런칭한 ‘뮤지크(MUZIK)’는 알랭 미끌리(Alain Mikli), 커틀러앤그로스(Cutler and gross), 셀리마(Selima) 등 30년간 명품 선글라스를 만들어 온 프랑스 장인을 비롯해 런던과 한국의 연출가와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만든 브랜드다. 독특한 디자인 덕분에 셀러브리티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탑모델 안경’, ‘탑모델 선글라스’, ‘연예인 안경’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세컨드브랜드 ‘스틸러(STEALER)’는, 문화/패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뮤지크에 이어, 일반적으로 아이웨어에서 사용하는 아세테이트 소재를 배제한 메탈안경테를 디자인 아이덴티티로 내세웠다. ‘스틸러에 의한 스틸의 재해석(STEEL BY STEALER)’이라는 컨셉 아래 스틸 소재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오리지널리티와 무한한 확장성을 제품에서 아트워크까지 자유롭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틸러 라인은 뮤지크와 마찬가지로 이탈리아 디벨(Divel)렌즈 등 모든 부품을 최상급으로만 엄선했다. 높은 품질 대비 가격은 합리적으로 책정돼 10만원대부터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10월부터 온·오프라인 유명 하우스브랜드안경 매장과 유명 편집샵에서 스틸러의 하우스브랜드선글라스 등의 아이웨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뮤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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