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체스터大, 해리 포터 투명망토 현실화... 실용성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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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3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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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한준호 기자 = 미국 로체스터대학은 27일(현지시간) 대학 소속 연구진들이 렌즈를 사용해 사물을 보이지 않게 하는 장치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로체스터 대학의 발명품에 대해 주요 외신들은 영화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투명 망토가 공상 속이 아닌 현실화될지도 모른다’고 전하고 있다.

이제까지 비슷한 시도는 있었으나 하이테크 기술을 사용한 고액의 개발품 뿐이었으며 정면으로 봤을 때만 사물이 보이지 않게 되는 등 한계가 있었다.

로체스터대학 물리학 교수는 이번 장치에 대해 4개의 렌즈 간격을 조절하고 진선으로 나열한 것으로 빛의 굴절을 이용해 사물을 보이지 않게 하는 시스템이다.

로체스터대학의 발명품은 정면뿐 아니라 15도 측면에서도 사물을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다.

또 이 장치는 1000달러(약 100만원) 비용으로 제작할 수 있어 실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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