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민선6기 출범이후 파격 인사 단행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조직개편 및 민선6기 출범이후 100일을 맞아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는 5급 직무대리 1명, 승진 29명, 전보 248명, 휴직 4명, 복직 7명, 보직재발령 225 총 514명으로 행정직군을 중심으로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쇄신 인사로 조직개편과 맞물려 대폭적인 인사를 실시했으며,앞으로는 市 인사를 고려하여 기술직군 및 파견복귀자 등을 인사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민선6기 공약사항인 5대 분야 27개 중점과제 실행방안 검토,구정의 장기발전 방향제시 및 내부조직 혁신과제 발굴·추진을 위한 혁신전략추진단 구성, 남동체육관 반환을 위한 남동체육관 반환추진단을 구성 운영키로 했다.

또한 구 본청 및 동 주민센터 간 균형적 인사관리를 위해 동 주민센터 6급팀장을 1팀에서 2팀으로 강화하여 배치하고 신참위주의 직원들을 고참으로전진 배치하는 등 파격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앞으로도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구민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