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산청군청 제공] 아주경제 정하균 기자 = 절기상 소설을 하루 앞둔 21일 지리산 바로 아래 경남 산청군 삼장면 홍계마을 최민환(71·사진)씨 사과농장에서 지리산 산청사과 막바지 수확작업이 한창이다. 관련기사아프리카돼지열병 산청·함평 잇달아 발생…정부 "방역관리 강화"산청, '정주 만족도' 높여 지방소멸 넘는다 #산청군 #선청사과 #지리산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