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식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2-12 07:2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 “사람이 소중한 안전충북 실현에 최선” -

아주경제 양만규 기자 =김충식(53) 충북소방본부장이 1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충북 괴산이 고향인 김 본부장은 1990년 6기 소방간부 공채로 소방에 입문해 소방방재청 생활안전과장․방호조사과장, 의정부․일산․고양소방서장, 인천․광주소방학교장 등 여러 소방기관을 두루 거쳐 소방업무에 정통하며, 합리적이고 탁월한 리더쉽으로 후배들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얻고 있다.

신임 김 본부장은 “선제적 소방안전관리로 도민과 공감하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역점을 두겠다”며 “신속한 재난 대응으로 사람이 소중한 안전충북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강일 전임 본부장은 강원도 소방안전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