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환율로 계산하는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 '바이킹스워프'…왜 달러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3-09 15:5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바이킹스워프 홈페이지]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에서 소개된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인 '바이킹스워프'가 달러로 계산을 하는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2롯데월드에 있는 '바이킹스워프'는 한화가 아닌 달러로 계산을 한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미국산 랍스터다보니 환율에 따라 수입 전량이 변동한다. 처음에 1인당 10만원~12만원 선을 고민했지만, 환율이 고객들에게 재미를 줄 것 같아서 달러 변동 환율로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바이킹스워프는 전일 기업은행 최종고시 기준 환율에 따라 이용금액이 매일 변동돼 적용되고 있다.

지난 7일 '2015 테이스티로드'에 해당 맛집이 소개된 후 현재까지 계속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