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남궁진웅 기자]
영화 '장수상회'는 재개발을 앞둔 동네의 장수마트를 중심으로 똥고집의 까칠한 노인 성칠이 금님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따뜻한 가족애가 넘치는 영화다.
버럭과 까칠함을 무기로 살아온 70살 연애초보 성칠 역은 박근형이, 해바라기 같은 미소와 민들레 같은 다정함을 가진 꽃집여인 금님 역은 윤여정이 맡아 어떤 멜로 연기를 펼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배우 한지민이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한지민은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미모에 각선미까지 과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