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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 앞바다에서 물 위로 솟구친 회색고래가 보트를 들이 받았다며, 캐나다 관광객 1명이 물에 빠졌다가 구조됐지만 숨지고, 2명은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당시 고래는 보트 바로 앞에서 갑자기 솟아 오른 뒤 내려가다가 보트의 옆면을 들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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