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기간 내 거래를 하면 다음달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시세 제공 기간은 최대 3개월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저금리 시대의 대안으로 해외주식 투자 바람이 불고 있고, 특히 투자자들이 후강퉁(중국 상하이-홍콩증시 간 교차매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는 실시간 시세이용료에 대한 부담 없이 투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http://www.kiwoom.com)를 참조하거나 키움금융센터(1544-9400)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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