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소방서 119구조대가 도착했을 시 사고자 김모씨(63세)는 6M아래 낭떠러지로 떨어진 상태였으며, 이에 구조대는 구조 공작차 후면에 로프를 설치하고 구조대원 및 구급대원이 요구조자에게 접근하여 응급처치 후 바스켓 들것을 이용 지상으로 구조한 후 구급차를 이용해 인근 나은병원으로 이송하였다.

인천서부소방서, 추락사고 인명구조[사진제공=인천서부소방서]
한편 김용수 119구조대장은 “야간에는 시야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추락사고가 빈번히 발생 하므로 항상 렌턴을 이용해 시야확보를 한 후 움직이고, 평소에 지형지물을 파악해둬 낙상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